간증게시판

  • 홈 >
  • 커뮤니티 >
  • 간증게시판
간증게시판
17 여름캠프 홍수연 간증문 운영자 2018-11-26
  • 추천 0
  • 댓글 0
  • 조회 6

http://revivalgeneration.net/bbs/bbsView/31/5503569

 2017.08.09

 

이번 부흥세대 여름캠프를 다녀와서 가장 느꼈던 것은 내가 성령님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했다는것을 깨달았다그리고 신앙에도 단계가 있다는 사실을알았고 그래서 나는 신앙의 단계는 3번째 단계에 있음을 느꼈다 나는 김도훈목사님의 말씀을듣고 나도 하나님께 선물을 할수있는 제자가 되어야겠다라고 다짐했다 

 

그리고 백성훈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중에 나에게 가장 와다았던것은 "불교나 이단에도 우리와 똑같이 기적은 일어날수있다, 하지만 그곳에는 구원이 없다" 라는 말씀이다 또한 예수님의 방향대로 살아갈수있는사람이 되야겠다고 다짐했다 캠프의 2째날 저녁에는 천관웅목사님이 말씀을 전해주셨다 아마 나는 이말씀에서 많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것같다 

 

그 말씀에는 중요인물인 '아볼로' 라는 목사님이 나온다 이목사님은 성경에 능통한자며 예수의 관한것을 일찍알고 그 예수의 관한것을 자세히 말하고 여러사람들에게 알렸다는것을 알수있었다 그리고 아볼로목사님은 세례가 요한의 세례만이 있는줄로 알고있었다 나도 요한의세례와 성령의세례는 알고있었다 하지만 '성령의 불 세례'가 있는줄은 몰랐다 

 

그리고 천관웅목사님의 말씀중에 "하나님은 의인도 사랑하지만 죄인도 사랑하신다" 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 그리고 중요한 성령님이 나의 마음에 오시면 '구원의확신'이 든다는것을 알았고

나의 힘이아닌 성령님의 이름으로 나의 죄를 해결하려고 해야만이 나의 진정한 죄를 해결할수있음을 알았다 오늘 아침에 들었던 원종찬전도사님의 말씀에 느꼈던점은 하니님을 그냥 경배드리는것이아닌 롯처럼이아닌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을 유별나게 믿어야한다는것을 진정으로 느꼈다

 

마지막으로 나는 캠프를 통해 들은 이 말씀들을 나의 삶속에서 실천하면서 살아가야겠다라고 다짐하였다.

 

 


* 전 홈페이지에 올려주신 간증문입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여름캠프 정혜윤 간증문 운영자 2018.11.26 0 3
다음글 여름캠프 간증문 윤시은 운영자 2018.11.26 0 2